sysaud
등록 4기_광주_1반_김지호

sysaud는 맥에서 재생되는 소리를 녹음해, 정지를 누르면 알아서 전사 텍스트 파일을 만들어 주는 macOS 메뉴막대 앱입니다. 스피커 앞에 마이크를 대는 게 아니라 시스템 소리를 직접 가져오므로 이어폰을 끼고 들어도 그대로 녹음됩니다. 쓰는 법은 세 단계입니다. ⌥⌘R로 시작 → 평소처럼 듣기 → 정지 파일(m4a)과 전사문(txt)이 한 폴더에 생깁니다. 끌어다 놓으면 요약·정리까지 바로 이어집니다. 이럴 때 씁니다 · 온라인 강의·웨비나를 들으며 필기 대신 · Zoom·Teams 회의 기록이 필요할 때 (상대방 목소리도 담깁니다) · 유튜브·팟캐스트·인터뷰에서 말한 내용을 글로 옮길 때 · 외국어 콘텐츠를 텍스트로 받아 번역하거나 검색하고 싶을 때 이런 점이 다릅니다 · 녹음도 전사도 전부 맥 안에서 돌아갑니다. 오디오와 전사문 모두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 · 녹음 중 실시간 자막, 일시정지, 특정 앱의 소리만 골라 녹음 · 오전·오후로 나뉜 강의는 [이어서 녹음]으로 한 파일에 이어 붙입니다 · 강의 자료 PDF를 붙여 두면 전문 용어를 더 정확히 받아씁니다 macOS 14.4 이상 · Apple Silicon 권장. 첫 실행 때 권한 허용과 모델 내려받기(1회, 약 1.6GB)만 하면 됩니다.
https://github.com/simonjiho/sysaud-releases/releases/latest